잘 읽었다.

특히나 적자 사업부문을 흑자로 돌리기 위해 애썼다는 이야기에서 지금 내 상황과 비교해본다.
가장 중요한 것은 정확한 현실 파악,
그리고 무조건적인 감량보다는 어찌되었건 투자를 통한 반전의 계기 마련,
이 逆境의 시기를 나 자신의 성장으로 삼는다.

미루기와 게으름을 탈피하여, 준비된 자세를 갖춘다.
여러 부분을 준비해 놓지만, 또한 자신있게 할 수 있는 것을 더욱 키운다.

좀 더 공격적인 모습으로 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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